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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동정] 한국산업관광진흥협회 창립총회 및 4차산업혁명관광 세미나

2020-01-15 12:16:04
관리자




사단법인 한국산업관광진흥협회(회장 홍규선, 이하 협회)의 창립총회가 국회의원 어기구 의원실 주최로 어제(1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0년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관광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4차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산업관광활성화를 통한 외래관광객 유치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대해 논의하며 이를 위한 기반으로 한국산업관광진흥협회의 창립 선포식을 하게 되었다. 이미 지난 몇 년간 협회는 4차산업혁명시대 핵심분야인 AI, 빅데이터, VR, 3D프린팅, 코딩, 블록체인 등을 활용하여 국가산업의 부흥에 기여하고, 이를 매개로 한 다양한 나라의 청소년들의 견학 등 관광 수익 창출까지 이루고 있다.

이렇듯 관광의 산업화를 통해 현재 중국과 일본이 쥐고 있는 4차산업혁명 강국의 위치를 앞으로는 우리나라가 선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협회의 비전이다. 협회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산업관광을 새로운 관광의 패러다임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한국산업관광진흥협회 홍규선 회장은 "산업관광은 이미 우리 사회에 밀접하게 파고들고 있고 산업 전반에 걸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숨가쁘게 달려온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시점에서 대한민국의 산업관광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저상장 시대, 초고령화 사회, 고실업 문제 등 다양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시대에 새로운 활력을 찾기 위한 선택은 바로 산업관광의 진흥"이라며 "한국산업관광진흥협회는 4차산업혁명시대의 핵심분야인 AI, 빅데이터, VR, 3D프린팅, 코딩, 블록체인 등을 활용하여 국가산업의 부흥에 기여하고 있다. 본 협회는 다년간 4차산업혁명체험관을 구로디지털밸리에서 운영하면서 쌓은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청소년들을 물론 동남아 개발도상국의 청소년들을 4차산업체험 관광으로 7000명 정도 유치하여 외화 획득 및 국가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 전국에 4차산업관광 체험관 운영과 산업관광전문교육사 양성과정을 통하여 청년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기여를 할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이날 축사는 어기구 의원의 영상인사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직접 세미나에 참석, 관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리 협회에서는 강명훈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야영장업이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